데이터, 관광, 에너지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4가지 핵심 역량을 소개합니다.
관광, 교통, 안전, 기상 등 파편화된 이종 데이터를 자체 데이터 레이크에 수집하고 표준화하여 독립적인 데이터 자산을 구축합니다. 공간 격자 매핑 및 비식별화 가공 기술을 통해 안전하고 활용도 높은 데이터 생태계를 제공합니다.
단순 좌표 매핑을 넘어 자체적으로 구축한 1km, 5km 단위의 공간 격자망 시스템을 통해 이종 데이터 결합의 해상도와 분석 정확도를 극대화합니다.
교통 돌발상황, 관광지 기후, 유동인구 등 수십 종의 API를 실시간으로 수집·정규화하여 즉시 분석 가능한 형태의 통합 데이터 저장소를 운영합니다.
외부 클라우드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자체적인 데이터 정제 로직과 철저한 보안 아키텍처를 통해 완벽한 데이터 주권(Sovereignty)을 확보합니다.
관광 산업의 복잡한 데이터를 누구나 쉽게 읽고 의사결정에 적용할 수 있는 구독형 인사이트 제공 서비스입니다. 최신 대형언어모델(LLM)이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하여 직관적인 자연어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단순한 숫자 나열을 넘어, 현재 관광지의 혼잡도와 감소 예상치 등 행동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실시간 AI 브리핑 리포트를 생성합니다.
AI 키워드 클러스터링을 통해 단순 별점이 아닌, 리뷰 데이터에 숨겨진 방문객의 세부 감성(긍정/부정)과 관광 매력도를 정량화하여 산출합니다.
고비용의 BI 시스템 직접 구축 없이,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는 트렌드 리포트와 개인화 인사이트를 통해 ROI 높은 마케팅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제주 EV 수요반응(DR) 및 상용화 플랫폼(EV랩)을 기반으로 사용자 참여형 실환경 연계 리빙랩을 운영합니다. EV 충전·이동 패턴 분석과 수요반응 민감도를 정량화하여 VPP(가상발전소) 참여 수용성을 극대화합니다.
DR/플러스DR 등 전력시장 수요반응 발령 상황에 맞춰, 사용자가 즉각적으로 충전 패턴을 변화시키도록 유도하는 이벤트 시나리오를 설계하고 실증합니다.
EV 이용자의 충전/이동 패턴을 페르소나별로 유형화합니다. 사용자 성향에 맞춰 자발적 참여를 극대화할 수 있는 동적 보상 알고리즘 및 인센티브 책정 기술을 개발합니다.
실환경 평가단을 위한 전용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사용자의 참여 이력을 관리하고 정량적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여 서비스 완성도를 높입니다.
전기차(EV) 배터리를 분산에너지 자원으로 전환하는 차세대 DER 제어 IP(지식재산권) 및 탄소 배출 저감 실증 모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표준화된 하드웨어 설계부터 Scope 2 탄소 절감 효과 검증까지 통합 제공합니다.
주택 내 설치 환경(공간 제약, 옥외 노출 등)을 고려하여 심미성과 편의성이 반영된 소형화 설계 및 안정적인 전력 변환 로직을 갖춘 V2H 시제품을 제작합니다.
과거 전력 사용 시계열 데이터 및 기상 예보를 결합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전력 피크 시간대(Peak-time) 최적 제어 기준점(Set-point)을 확보하고 휴리스틱 기반 충방전을 제어합니다.
국가 온실가스 배출계수(tCO2eq/kWh)를 연동한 탄소 회계 알고리즘을 구축하여, 실증 데이터 기반의 탄소 절감 공인 리포트 산출 및 균등화 축전비용(LCOS) 경제성 평가를 수행합니다.